| [ tV ] in KIDS 글 쓴 이(By): cleaner (린다 애쉬) 날 짜 (Date): 1998년03월09일(월) 21시29분39초 ROK 제 목(Title): Re: [re]요즘 가장 괜찮은 광고(들) 저는 전자가 더 좋던데요. 그런데 두 번째 광고에 나오는 전원주 닮은 젊은 여자는 누군거 같나요? 1. 전원주 실제 딸 2. 분장한 전원주 3. 그냥 전원주 닮은 사람 그리고 원래 글에 좀 덧붙이자면, 나이키 광고 같은 거를 보면 항상 느낀게 '편집'이 너무 잘되어 있다는 거였죠. "같은 화면을 가지고 어떻게 저렇게 잘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거 있쟎습니까. 그런데 제가 위에서 언급한 두 광고가 그런 생각을 들게 하더군요. 그런데 광고의 원래 목적은 얼마나 달성하는가? 그건 모르죠. 광고가 좋더라 안 좋더라 하는건 '영화를 보듯이' 광고를 본 결과니까... 실제로 좋은 광고라고 기억나는 것이 뭐를 '광고'하는 광고였는지 기억 안나는 경우가 많죠. ...... 상품은 가고 이미지만 남았더라... 이런 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