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ZOOC ({햇살처럼}) 날 짜 (Date): 2001년 6월 12일 화요일 오전 11시 00분 38초 제 목(Title): 어제 웬만해선...에서.. 요즘 한참 안 보다가 어제 중간쯤부터 봤는데.. 마지막 장면이 압권이였다.. 노구의 마지막 대사.. "고마해라..마이 무따아이가..." 못 보신분들..꼭 함 보시길.... 비는 싫지만 소나기는 좋고 인간은 싫지만 너만은 좋다.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주고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겠지만 나는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 이 해 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