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RINN (New_One) 날 짜 (Date): 2001년 5월 9일 수요일 오후 03시 59분 38초 제 목(Title): 영삼이의 명연기 어제 "웬만해선.." 에서 영삼이의 연기는 일품이었다. 마지막에 흑흑 우는데... 내 마음이 다 시큰했다. 신구가 노련한 연기를 보여준다면, 그 다음은 단연 영삼이의 상큼한 연기가 일품이다. 정말 영삼이 팬클럽이 있다면 가입하고 싶을 지경이다. (시만두 의 김영삼 홈피 말고) 날마다 좋은 날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