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Tony (관객2) 날 짜 (Date): 2001년 1월 5일 금요일 오후 04시 46분 45초 제 목(Title): Re: 육백만불의 사나이... 냠... 그게 육백만불의 사나이였는지는 모르지만 그런 스토리를 본 기억만 나네요. 죽던 사람이 마지막에 거짓말하던것 같습니다. 도움이 안되네요... 냠냠... 육백만불의 사나이는 재방 안할까요? 지금 보면 넘 촌스러우려나.... == 전 어디든 모르는 사람들 속에서 섞여 살고 싶어요. 여기선 만나는 사람 모두가 아는 사람뿐이에요.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아는 사람 속에 묻혀 사는건 생각만해도 끔찍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