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 날 짜 (Date): 2000년 6월 29일 목요일 오전 10시 43분 32초 제 목(Title): 바보사가 끝났네요 열심히 돌아댕기느라 마지막을 못보고 있다가 어제 대본 읽었읍니다. 사실 전 대본이 더 좋은거 같아요. 기본 설정은 이미 아니.. 그거 읽으며 상상하며.. 마지막에 특히.. 좋더군요. 하나의 좋은 드라마가 끝나 서운하기도 하면서.. 그걸 쓰고 연기한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이젠 제 희망은 순풍산부인과 뿐이 없네요. 주말에 재방송만 보지만서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