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2000년 6월 12일 월요일 오후 10시 15분 02초 제 목(Title): Re: 이해할수없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김성희가 당당하게 재수한다고 한건 아니고 덧니에 수줍게 약간 고개를 숙이고 약간 수줍은 미소를 흘리며 "재수해요오~" 라고 했습니다. 참 귀여운(?) 모습이었죠:) 지금은 많이 변했던데요. 보석상 하던가... 진 호명 되었을 때 그때까지 역대 미스코리아들은 눈물을 글썽이는 것 부터 시작했는데 김성희는 토끼처럼 깡총깡총 뛰며 360를 몇바퀴 돌고 그랬었지요. 아직까지 그 장면이 슬로우 비디오로 머리 속에 저장되어 있군요:)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