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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 in KIDS
글 쓴 이(By): KennyG (Kenny G)
날 짜 (Date): 2000년 6월 10일 토요일 오후 02시 48분 04초
제 목(Title): Re: 이해할수없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녹화 해 놓고 중요 장면은 2~3번쯤 보고 내린 결론...

"심사가 매우 공정해졌다..."

참가자 중에 예쁜 사람은 3명이 있었는데

그 3명이 진,선,미가 되었더군요.

우선 이것만 보아도 매우 공정한 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심사위원 각자의 점수를 공개하는 것도 좋은 제도이더군요.

진, 선, 미의 순위도 공정했다고 봅니다.

진과 선을 비교했을 때 아무래도 진이 한 수 위였던 것 같고

진과 미를 비교했을 때 얼굴은 미가 예쁘지만

몸매는 진이 한 수 위고 미는 인터뷰 대답을 워낙 엉터리로 해서

점수를 줄 수 없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결국 올해도 서울 진이 미스코리아 진이 되고 말았네요.


궁금한 점이 하나 있는데...

미스코리아 대회 방청권을 일반 사람이 구할 수 있나요?

모든 자리를 초청된 사람들이 채우나요?

앙드레김은 어떤 자격으로 매년 심사위원을 하는 걸까요?

지난 6월3일에 예술의 전당에 나타난 앙드레김 아저씨를 보았습니다.

늘 입는 하얀 옷을 입었고 덩치가 좋더군요. 떡대라고 할만한 수준.

Spirit of the Dance 공연이었는데

외국인들 10명쯤 데리고 와서 R석 가운데 맨 앞줄에 차례로 앉히더군요.

앙드레김은 공연 주최측과도 연줄이 있었나봐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

생방송 사고를 이문세가 잘 수습했는데,

이문세는 김동건 아나운서가 십수년간 사회를 봤던 것 처럼

앞으로 사회자 자리를 유지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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