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 ... .) 날 짜 (Date): 2000년 5월 29일 월요일 오전 08시 57분 01초 제 목(Title): 이해할수없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한나라를 대표하는 미스코리아를 뽑는거라면 열에 절반정도는 그래도 '누가봐도' 이쁘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식당에서 별관심없이 지켜봤는데, 나만 색안경끼고 보게되서 그럴까 싶었는데, 식당에 있던 아주머니들도 하나같이 차라리 선이 더 이쁜데 못난 애가 진이 ㅇ되었다고 난리였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모든 심사에서 눈에띄게 점수차를 벌인것도 이해할 수 없었다. 마지막까지 자신이 일등할 가능성에 대해 50%이상 자ㄴ신하고 당선이 되어도 놀라지 않는 모습은 당찬 신세대여서라고 하기엔 모자라지 않았을까. 전남 진, 대구 진 애들이 더 낫ㄴ던데.... 스포츠 신문에 보니 '진재영' 빼다 막았다고 표현하더만. 진재영도 ㄱ키만 크면? 늘 말많고 개운치 않은 미스코리아는 이제 안했으면 좋겠다. 진행내내 상을 찌푸린 이승연도 참 보기 싫더만.... ... from DEEP SP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