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barang (barang) 날 짜 (Date): 2000년 4월 11일 화요일 오전 08시 05분 05초 제 목(Title): Re: 허준 어제도 보니가 황수정 잘하던데.. 1. 금동이와의 만남을 앞두고 병사에서 무언의 눈빛으로 허준을 오래 응시하던 모습 "나 새 남자 생겼어. 너하고는 이제 끝이다.. 짜샤.." 이 모든 대사를 눈빛으로 표현하더군요.. 2. 금동이가 사약을 받는 것을 알고 두려움과 서러움과 안타까움에 표정을 가누지 못하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