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아가남편) 날 짜 (Date): 2000년 2월 14일 월요일 오후 01시 05분 47초 제 목(Title): Re: 고소영 정우성 청바지 선전 4D 아찌 정말 세대차 느끼게 하시는 군요 Grease, Sat night fever 비데오 "돈주고!!" 빌려보고서 얼마나 욕이 나오던지. 그시간에 스타트렉 한편 더 보는게 남더군요. Sat. night fever 는 사운트랙은 정말 들어 줄만 합니다. 근데 영화는 지금 보면 정말 웃음만 나옵니다. 그래도 grease 보다는 돈이 덜 아깝더군요. 그래도 줄거리가 있으니 Grease 는 줄거리 요약해보면 아마 아무리 길게 쓰려고 해도 2 페이지 넘기기가 힘들지 않을런지. 전 솔질히 말해서 Grease 는 정말 어떻게 이런 영화가 돈을 벌었을까 용가리도 가능성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Grease 2 는 미쉘 빠이퍼 나온 건데 그영화가 음악은 좀 더 오리지날보다는 하는 것 같던데요 근데 워낙 오리지날 보고서 욕이 나와서 시청거부했음. ---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 dkim@sur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