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2000년 2월 10일 목요일 오전 11시 42분 42초 제 목(Title): Re: 고소영 정우성 청바지 선전 Grease 에서 존트라볼타와 같이 나온 고삐리역의 여주인공은 올리비아뉴톤존. 당시 한국 청소년들의 우상. 그런데 뮤지컬 영화라고 하기엔 뭣하군요. 청순하게 보이던 올리비아뉴톤존이 졸업식장에 가죽바지 입고 머리 다 볶고 나와서 담배물 때의 섹시함이란.. 거기서 나왔던 노래들은 다 히트쳤읍니다. 비슷한 시기에 올리비아뉴톤존은 Xanadu에서 롤러스케이트 타는 요정으로 나온것도 있었고 거기서 히트치고.. 거의 전성기였습니다. 존트라볼타는 토요일밤의 열기에서도 현란한 춤솜씨를 자랑했고.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