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333><) 날 짜 (Date): 2000년 2월 2일 수요일 오전 10시 56분 20초 제 목(Title): 어제 서세원 토크박스. 강병규,정수근,이옥주,연흥식(경찰),김지혜(얼굴만 귀여운 개그맨인듯),변진섭이 나왔는데. 강병규,정수근이 너무 웃겼다. 난 강병규 얼굴도 몰랐는데 귀엽게 생기고 말도 재미있게 너무 웃기더라.(연기력도 아주 휼륭했음.) 변진섭은 첨에 소개할때 잠깐 나오더니 끝까지 한번도 안나왔다. 아마 이야길 못해서 편집에서 다 잘린거 같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은 한번씩은 이야기하는거 나오던데, 변진섭은 아예 비추질 않아서 나왔던거조차 잊어버리고 있다가 끝나고 인사하는거 보고 '아 변진섭도 나왔었지'하게 되더라. (불쌍한 변진섭) 연흥식경찰은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경찰이 나오게 된 계기가 있을거 같은데. 또 처음 나오는것도 아닌거 같아서.) 어제의 토크왕은 강병규였는데 왠만한 개그맨보다 나았다 정말. 호홋. 근데 편집을 너무 많이 한거같고 토크박스 시간이 점점 짧아지는건지.. 초대손님과 하는 시간을 줄이고 토크박스 시간이 길어지면 좋을텐데. 아. 어제 초대손님엔 반칙왕의 송강호,박상면,정웅인이 나왔는데. 박상면이 너무 웃겨서 송강호와 정웅인은 쑥들어가더라. 아 박상면 생각만 해도 웃음 나온다. 이런 사람 주위에 있으면 슬플날이 없을거 같고 우울하고 심란할때 잠깐 얘기만해도 모든걸 잊을수 있을거 같다. 참. 셋의 나이는 박상면=송강호 > 정웅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