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amo (d^_^b ) 날 짜 (Date): 1999년 12월 22일 수요일 오후 07시 34분 04초 제 목(Title): Re: 기억나는김에 펑키 부르스타.. 엄청 귀여웠던 걸로 기억됐는데.. 제가 고3때 영어문제집에 걔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글 요지는 미국의 10대 여학생이 가슴축소수술을 하려고 애쓴다는 것이었죠..-_-; 거기에 펑키..걔가 나왔는데..엄청 고민한다..그래서 축소수술에 성공했다..이렇게 나오더라고요.. 다 큰 얼굴을 보니까..많이 깨더군요.. '케빈은 12살'의 케빈은 과연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군요.무지 좋아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