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SOL (초보연애) 날 짜 (Date): 1999년 10월 7일 목요일 오전 11시 28분 15초 제 목(Title): Re: Re:(bbmania)채림이의 영향 음..실제로 갓 졸업한 젊은 선생님들이 여고나 여중으로 부임되시던데요 .^^ 저도 사립 여중을 나오고 공립 남녀공학을 나왔는데.. 사립 여중에서는 총각 선생님이 셋있었어요 ..30미만의.. 군대 다녀오셔서 ..갓 졸업하신 27 두분..일년 정도 계셨던..(*제가 입학 하기 이전에..) 28세 한 분.. 그 중에 한 분은 정말 키도 크고 (*183?정도 ..암튼 ..칠판 을 넘어서는 키..) 인물은 ..손창민을 닮았지만 .그보다는 훨씬 착해보이는 스타일로 물리 선생님이었고 .. 다른 한 분은..키는 보통이고 ..173??인물은..그냥 ..그랬지만..수염이 넘 많아서 산적으로 불린..국사 선생님 28세이신 분은 키가 작으셨어요 ..(160??정도??)그래두 국어선생님이라 .유머러스하고 ..재미가 있으셧죠 인기도는 물리>국어>국사 이런 순이었죠 ..흠.:) 아직 중학생이어서 그런가 ..실제로 시집간다고 난리친애는 없었던 거 같고 ..--; 몸 준다고 ..--;;설치던 철없는 중딩..은 있었습니다..(*2학년 2학기때 권고전학 했지요 ..--;;나중에 퇴학당햇다는 소문이 ..--;) 그냥 사춘기 여자애들의 동경의 대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정말 잘생긴 총각 선생님이 부임하셧었는데 (*장동건을 더 이쁘게한 버전..) 정말 충격이었어요 와...선생님도 저렇게 잘 생길 수가 있구나 . 하지만..저희는 남녀 합반이었기 때문에 . 다들..--;;옆반 남학생..옆자리 남학생들에게만 관심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쩝~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 선생님한테는 .여자친구가 있었거든요 .. 학교후배라고 자꾸 우기셨지만..^^; 어디 그렇게 보입니까 ..:) 우연히 길가다가 뵈면..아이스크림이나 얻어먹고 .그랬던 것 같네요 . ..................................지금처럼 날 사랑해줘 항상 너만 변하지 않으면 ................................내 전불 가질 사람은 너 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자신없는 미래 넌 미안해하고 있니 넌 이제 혼자가 아니야 이젠 .......................................잊지마 너와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