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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 in KIDS
글 쓴 이(By): YMH (마린보이)
날 짜 (Date): 1999년 9월 13일 월요일 오전 09시 21분 49초
제 목(Title): Re: 대체 서세원은..



제가 간간히 서세원 나오는 프로를 볼 기회가 있었는데...

진행 방식에는 그리 큰 문제는 느껴지지 안았습니다.
어짜피 대본대로 흘러가는 것이니 거기서 뭘 더 바꿀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다른 출연자나 동료 진행자와의 대화 방식에는 좀 문제가 보이는 군요.

제가 붙이기에... 일명 "억지로 씹어버리기"
서세원이 이젠 말빨로는 젊고 센스있는 출연자들의 입심을 이겨낼수가 없는게 
보입니다.  이홍렬에세서 볼수 있는 유연성이 서세원에겐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 출연하는 젊은 출연자들에 비해 월등히 나이가 많은 선배 연예인이기 
때문에 사실 서세원을 씹으려 해도 쉽지가 안은게 현실일 것입니다.
그러나 서세원은 이 위치를 십분 활용하는 듯이 보입니다.



 
 

인생이 한편의 영화라면 난 여지껏 몇장의  필름을 사용했을까?
그리고 대본은 어떤가?  과연 언제쯤 편집이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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