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angelet (LeeHyunJu) 날 짜 (Date): 1999년 7월 21일 수요일 오후 12시 25분 21초 제 목(Title): Re: 마지막 전쟁.. 그거 눈물이 흐를까봐가 아니라.. 눈물이 보일까봐인 것 같은데.. 저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재밌더군요.. :) 특히.. 너무나도 바보같아 보일 만큼 착한.. 은영이가 가끔씩.. "이히~~" 하면서 씩 웃는 장면.. 너무 청순하고 이뻐보이고.. 또.. 다니던 음식점 그만 두고.. 다른 곳에 취직하고 얼마 되지 않아.. 그릇을 왕창 깼을때.. 주인아저씨에게 혼나면서도.. "그릇들이 살기 싫다는데요?" 그 상황에서 그말을 하는 것이.. 너무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암튼.. 재밌습니다.. 그리구.. 순풍산부인과도 재밌구... :) From. Internet friend Hyunju ----------------------------------------------------------------- * 내이름 3행시? * * [이]이쁘고, [현]현명하며, [주]주관이 뚜렷한 사람이 되고 싶다! * * http://www.shinbiro.com/~angel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