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banny (바니) 날 짜 (Date): 1999년 7월 14일 수요일 오후 01시 56분 35초 제 목(Title): Re: 파워인터뷰 - 김창완 김창완 참 좋죠.. 회상이나.. 꼬마야...안녕...황무지....(내마음은 황무지??) 난 사실 그런 노래말고, Greatest Hits 판중에서 '어머니와 고등어'가 있는 그 앨범때문에 첨에 아주 좋아했었는데.. 그 앨범이 나중에 '기타가 있는 수필'로 다시 나오긴 했지만, 내가 좋아했던 노래 몇몇이 빠져서 좀 실망도 했었죠. 게다가 은실이 등에서 보였던 그 연기... 어눌한 듯 하면서 인간미 넘치는 그 모습은 참으로 매력있는 사람같단 생각을 하게 하죠.. 길을 걸었지.. 누군가 곁에있다고.. 느꼈을땐... 이 회상도.. 김성호의 회상과 더불어 참 사람맘 찡하게 울리고.. 어머니와 고등어는..지오디의 어머님께와는 또다른^^ 엄마에 대한 사랑을... 그것말구.초야 같은 노래도..그게 신혼 첫날밤 노랜지 뭔지는 모르겠는 데, 이 노래만 들으면 진짜 기분이 설렌다.. 바닷바람 차갑지않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