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9년 6월 16일 수요일 오후 03시 17분 59초 제 목(Title): Re: 개구장이 천재들. 해맑은 아침이면 들려오던 목소리 ... ... 가파른 언덕 흐르는 냇물 그 속에 뛰놀던 친구들아 나무속에 감추어둔 물총이 아직도 우리를 기다려 어스름 저녁이면 들려오던 목소리 이제는 들을 수 없겠네 가파른 언덕 흐르는 냇물 그 속에 뛰놀던 친구들아 ... 불러봐도 대답없는 친구들 모이자 노래하자 뛰놀자. ---- 제 치매낀 머리로는 도저히 완적히 복원이 안됩니다. 흑흑.. 누가 좀 완성시켜 주세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