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333><) 날 짜 (Date): 1999년 6월 12일 토요일 오전 02시 45분 07초 제 목(Title): 토마토 마지막회 사람들의 말로는 완전 유치뽕이었댄다. 다들 유치하다고 난리다. 내가 생각해도 너무 유치찬란하게 끝났다. 마지막에 김희선이랑 김석훈이 벤치에 앉아 내 토마토가 더 훌륭해요 그쪽 토마토는 어째서 안좋네요.. 할때는 '정말 놀구 있네~'란 생각을 하게 했고.. 김석훈이 유리구두를 어쩌고 할때는 '어쭈구리? 얍실하게 말도 돌려서 하네? 아우 유치해~' 하고 생각하는데 김희선이 할술 더 떠서 더 유치하게 말할땐 기절하겠더라 정말 유치해서.. -_-;; 근데 왜 난 유치뽕짝이야 이러면서 실실웃으면서 봤을까.. 흑흑.. 더구나 둘이 연결되는걸 보면서 아주 뿌듯했다. 이미 예견된 일이었음에도.. @ 유치 그 자체인 머라여 ***** 근데 김진이 세라 동생인건 왜 안 밝혀지고 끝났을까? 그게 밝혀졌어야 더 재미있었을거 같은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