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jiyang (부두차일드) 날 짜 (Date): 1999년 6월 8일 화요일 오후 06시 42분 43초 제 목(Title): Re: 개구장이 천재들. 그때쯤에 그 후속프로인지 전프로인지로, "비밀의 계곡"(?)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죠? 주제가 ("이정선과 친구들"이 불렀음)를 들으면 기억하실 겁니다. 이렇게 나가죠: "가파른 언덕, 푸르른 냇물(샘물?), 그속에 뛰놀던 친구들아~" 갑자기 이 얘기를 왜하냐면요, 그 주제가가 알고 보니까 "Waltzing Matilda" 라는 미국 민요더라구요. 얼마전에 제가 좋아하는 할아버지 기타리스트 Chet Atkins의 "The day finger pickers took over the world"라는 앨범을 사서 듣고 있는데, "road to gundaghi / waltzing matilda"라는 트랙(미국민요 메들리)에서 귀에 익은 멜로디가 들려서 얼마나 반가왔는지 모릅니다. - 부두차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