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banny (당근공쥬) 날 짜 (Date): 1999년 3월 26일 금요일 오후 07시 57분 56초 제 목(Title): Re: 난 뚜비가 젤 좋아 며칠전 무슨 스포츠 신문에선가, 실제 네명의 성우들 사진이 나왔더군요.. 보라돌이는 정말 아저씨였고.. 나나나 뽀 의 성우는 둘다 미인이던데요.. 음.. 뚜비는 기억안나구.. 나나 성우 아줌마가, 어떤 애기네 집에 전화했더니 애기가 '나나, 우리집에 놀러와...' 라고 하며 잠깐 나나인 척 하고 대화를 해서 그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줬다고 하더군요... *근데, 정말 뚜비의 그 뒤집어지는(??) 목소리 참 재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