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banny (토찌) 날 짜 (Date): 1999년 3월 10일 수요일 오후 12시 30분 34초 제 목(Title): Re: 텔레토비 홈페이쥐 스포츠 신문에선가 안티 텔레토비 홈페이지도 있대던데.. 뽀 절단 해부, 나나의 볼일보는 모습 등등등.. 하하하 것참 별걸 다 생각한단 말이야... 보라돌이 속에 든 아저씨의 모습을 본적이 있는데.. (그것도 합성인지 모르겠지만) 통통하고 귀엽던 텔레토비 속에 들어있는 수염난 아저씨라... 난 그 성우들이 더 보고싶다.. 특히 뽀 목소리.. 정말 귀엽다.. 예전에, 숲속 친구들인가? 아기곰 푸와 그 일당들이 나오는 만화.. 거기서 피글렛 목소리가 생각난다. 누군진 모르겠지만, 아주 귀여운 목소리로 "세상은 나같이 작고 연약한 동물이 살기엔 너무나 힘들어..." 하던.. 그 목소리와 비슷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