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ardor (" ardor ") 날 짜 (Date): 1999년 3월 4일 목요일 오후 11시 28분 02초 제 목(Title): [RE] 청춘의 덫 좀전에 봤습니다. 원래 안봤었는데..이번주부터 어제 오늘 딱 두번 봤는데.. 장난이 아니더군요. 심은하가 너무 이쁘더군요. 오늘의 압권대사 : 이종원과 회장집에서 드라마의 묘미상 어찌어찌 하다보니 둘만 남게 되자 심은하의 얼음장같으면서도 덤덤한 표정과 말투로 [얼굴 좀 풀어, 눈치채겠어, 긴장하지마 혜/림/아/빠] 월,화 엔 은실이 수,목 은 청춘의 덫 Yi-Young Kim ~~~~~~ ~~~~~~~~~~~ ardor@sol.nuri.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