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Seine ( 찌릿~) 날 짜 (Date): 1999년 3월 2일 화요일 오전 08시 41분 01초 제 목(Title): 청춘을 보니깐.. 1. 장동건 정말 멋졌다. 그냥 자연스런 연기.. 2. 옛날엔 얼굴 하나 믿고 나오는 거 같았는데, 심은하두 그렇구 고소영도 그렇구 연기의 맛을 서서히 알았는지.. 3. 김현주 정말 너무 귀엽다..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 김현준 정말 미워할 수 없는 연기자란 생각이 든다. 4. 황수정.. 개인적으로 넘 이뻐하는 배운데.. 소녀 시절,,, 어제 머리모양,,,정말 눈뜨고 못 봐 주겠더라... 5. 앞으로 진행 상황이야 불보듯 뻔하지만.. 장동건,, 김현주가 넘 이뻐서...봐야 할 거 같다..중독 됨ㄴ 안되는데..:> - 단 하나의 길이 있을ㄸ면 망설임없이 갈 수 있는데 여러길이 있을때는 망설이게 되고, 선택한 길이 잘못되었음을 알때엔 이미 늦어 버렸고... http://i.am/Seine forseine@chollian.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