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Aga ( 아가..) 날 짜 (Date): 1999년 1월 26일 화요일 오전 03시 46분 14초 제 목(Title): X-File 저는 아주 초창기, 사람들이 별로 엑스파일에 관심이 없었을때부터 보기시작했는데, 초창기 에피소드들은 그리 무섭지않ㅇㅆ어요. 다큐멘터리들을 보면 나오는 풀지못하는 신기한 현상들을 아주 사실과 잘맞게 이야기를 진전하는것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엑스파일 에피소드들 대부분 조금이라도 이상한 현상들이라고 알려진것들을 베이스라인으로 만든것이 많습니다. 그러니, 풀어가는 과정이 더 흥미롭고 재미있어지더군요. 저도 무섭다라는 느낌은 가끔받았는데, 엑스파일 영화를 본순간 부터는 에피소드들이 하나도 안무섭더군요. 아시다시피 엑스파일 영화는 이제까지 티비에서 한 에피소드들의 궁금점을 풀어주는 역활을 했기때문에 에피소드를 보지않으신분들에게는 조금은 황당무게한 얘기들이많죠. 영화만 보신분들은..혹시라도 티비 에피소드 옛날것들을 구하실수있다면 꼭 보시길바랍니다. 영화와 어떻게 이빨이맞는지 아시게될껍니다. 몰더의 누이동생의 행방, 시가맨의 정체, 알수없는 비밀단체의 목적, 그리고 모든것의 근원 (이상한현상이생기는 이유) 를 풀어주거든요. 엑스파일 좋아하시면 바빌론 5도 좋아하실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