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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 in KIDS
글 쓴 이(By): banny (토찌)
날 짜 (Date): 1998년 11월 28일 토요일 오후 11시 02분 35초
제 목(Title): Re: 베스트 극장



김지호랑 닮았던데..
이쁜 김지호..

그 대본을 쓴 작가가 윤성희 씨라고, 

예전에 김현철 라디오 진행할때 대본썼던 사람인데, 

좀 재미있게 본 단막극이다 싶으면 거의 다 이 사람이 쓴게 많았다..

내 취향인가봐~~

어제 그 극은 정말 리얼했다.

리얼..

리얼....

친니친니를 보면, 가장 마지막에 그런 자막이 뜬다.

"누구나 다 자기만의 ***가 있다. 그 ***를 찾고 못찾고는 운에 달린 것이다"

지당한 말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라는 절대적인 존재 조차 의심스럽긴 하지만..

근데, 이거와 어제 그 드라마랑 무슨 연관이 있길래 썼는지..

쩝.. 치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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