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cleaner (린다 애쉬) 날 짜 (Date): 1998년 11월 28일 토요일 오전 01시 37분 20초 제 목(Title): 베스트 극장 MBC '베스트 극장'은,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를 이리저리 잘 엮어서 가슴팍을 퍽 찌르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There's someting about 베스트 극장?) 오늘도 전형적인 그런 이야기였는데... 보고 나니까 막 화나기도 하고 슬프고, 뭐 정말 이상한 느낌이다. 그런데, 오늘 주인공으로 나온 여자... 6년전에 KBS의 허잡한 드라마 '그대에게 가는 길'에서 '나쁜 여자' 역할로 나온 여자였는데... 6년 동안 아무데서도 볼 수 없다가 갑자기 턱 나오니까 무지 반갑다. 나랑 아무 관계도 없는데 왜 이리 반갑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