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teresa (푸른섬~~) 날 짜 (Date): 1998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12시 49분 01초 제 목(Title): Re: 수줍은 연인이 끝나버렸당.. 여자의 방에서 배종옥은 디자이너 였죠. 나중에 홍요섭과 맺어졌던 듯. 그때 고현정 무지 착하고..얌전하게 나왔었는데. 고현정 하면 전 맨처음 고현정 여명의 눈동자로 막 뜨고 있을때.. 청소년프로 비슷한 라디오프로그램에서 고현정에 대한 질문들.. 해서 좌악 질문을 하다가 연기는 언제까지 할꺼냐구 물었었죠. 고현정이 그때..자긴 너무너무 연기를 사랑한다. 죽을때까지 계속하고 싶은데 한가지 큰 고민은 자기 키가 너무 커서.. 나중에 할머니 역을 할때 170이 넘는 할머니면 너무 이상하지 않겠느냐.. 했었는뎅. 막상 결혼하면서 아무런 미련이 없다고 하니..왠지.. ++++++++++++++++++++++++++++++++++++++++++++++++ 절대 올 수 없는 사람의 손을 잡고... 놓을 수 없게 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하지... +++++++++++++++++++++++++++++++++++++푸른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