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sdf) <scjnet.jsd.or.k> 날 짜 (Date): 1998년 9월 29일 화요일 오전 12시 17분 04초 제 목(Title): 장진영과 이동전화 광고 > 사내녀석 혼자 히죽거리며 좋아라하고.. 기집애는 옆눈질 흘겨보며 > > '키작은 주제에' 이렇게 야리고 있었던 것을.. 쯔쯔... > > 불쌍한 한석규.. 소비자들... 처음에 시청자를 우롱했다고 해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그런 얘기군요.. 걱정 마세요. 아무도 우롱당하지 않습니다. 광고나 드라마, 누가 현실과 혼동해서 심각하게 생각합니까. 외려 글 쓰신 분이 지나치게 생각하신 듯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