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legend (젠털만선상) 날 짜 (Date): 1998년 9월 21일 월요일 오전 11시 16분 08초 제 목(Title): 이어서. (에디터는 좋은 걸 써야하는데.. ...빠) 결국... 기자는 깨지기를 고사드리는 마음으로 썼을 텐데... 이글을 읽을 임세미 여사의 기분이 어떨지.. 안봐두 비됴다. 세상에 드러운 직업들 많지만... 남의 밥에 똥물튀기는 기자란 직업도 .. 만만치 않을꺼다. 튀기고 싶어서 튀기겠나? 먹고 살자니 하는수 없었겠지. 의도가 어떻든간에.. 이 기자란 놈은 나쁜놈이다. @ 얼굴 이쁜 임세미는 결국 어린나이에... 씨가 다른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결국 또 이혼녀가 되었다. 애들 커나갈 것을 생각하면... 또 갸들이 커서 복잡한 운명을 알게되고.. 또 멍이 들 것을 생각하면.. 맘이 편치않다. 결국 임세미 여사는 '팔자가 드센' 여자라는 꼬랑지가 내내 따라붇게 생겼다. 안됐다. <<< 시그너쳐 빠일 공사중>>> 통신에 지장을 드려 죄송합니다. =젠털만 선상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