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8년 9월 3일 목요일 오후 11시 41분 34초 제 목(Title): Re: [보고또보고]겹사돈 된데요~ 와아 위의 게스트님 격력 한번 대단하네요:> 네째 아들은 기억이 나는데.. 혹시 <행복어 사전>이라는 미니 시리즈 봤다면.. 거기서 뒤통수 치는 차장으로 나오던 사람이었던가요? 임채무는 방송국 사돈이라고 해서 모니터링 하는거 했고.. 세째딸은 재일교포출신 탤런트인데.. 혀짧은 소리를 많이 했었죠. 기억 나는 장면은.. 이정길이 월급봉투를 가져왔는데 이미숙이 월급 봉투채로 달라고 (여자가 관리하는 것이 요즘 추세라며) 계속 떼쓰다가 따귀 맞는 장면. 정애리와 4째 아들이 클라스메이트이던가.. 그래서 X형이라고 서로 불렀죠. 정애리는 처음에 눈치밥을 먹느냐 마느냐에 따라 같이 사느냐 아니냐를 결정하겠다고 했고.. 화장실 하나라서 조절하면 된다고 하던 장면도 기억나고.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