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Ocean (2 become 1) 날 짜 (Date): 1998년 8월 29일 토요일 오전 02시 17분 11초 제 목(Title): 보고 또 보고...넘 웃긴다.. 스토리 자체가 황당해서 보기 싫었지만 일일연속극 특성상 한번 보니깐 자꾸 '보고 또 보고'가 되네여.. 개인적으룬 은주가 넘 꼴뵈기 싫지만 어떻게 해여...작가 셩샹님 의도를 알수가 없으니 말예여...그 정보석같은 '어리숙'한 검사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을 거란 생각만 그냥 드네여..머 여우같은 것에 반했으면 그럴 수두 있구여... 암튼 그 술내기 신... 왜 이리 가슴 찡하게 다가오던지..하하하...미련한게 먹는거 그 중에서도 술내기인데 말에여.. 과거에 술내기 한번 안해본사람 없겠지만, 전 유난히 그 부분이 너무 웃겨서 은주가 양주잔 들면서 '완샷!'할때 뒤로 넘어가게 웃었어여... 그거 머 방송심의위원회 같은데서 머라고 안할까여? 건전하지 않잖아여...술내기를 조장하는 것도 같구여... 암튼 새삼스레 옛날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여.. 암...오늘도 남푠이랑 술내기 했더니 잠이 안오네여..하하.. '보고 또 보고' 너무 막나가는 드라마가 되지 말았으면 해여... 난 이 드라마에서 금주 역의 '윤해영'이에게 참 좋은 인상을 받았어여... 지지배..도도하고 콧대세고 사슴같은 눈망울이 넘 귀엽잖아여? 남자배우들은 명원이역할하는 '박용하'나 좀 참신할까...정보석..우웩이에여... 허준호는 아무리 여잘 위해줘도 보면 볼수록 '히쭈구레'구여... 쫍..아무튼지 내년 삼월까지나 연장을 하다니...그때까지 시청율 1위 자릴 안내줄지 그거이 궁금하네여... :) * '보고 또 보고'보느라고 남편과 리모콘 싸움 벌이는 오.숑... (그러게 tV한 대 더 사자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