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TigerFan (red) 날 짜 (Date): 1998년 8월 28일 금요일 오전 01시 55분 26초 제 목(Title):다시}홍길동 저도 홍길동을 굉장히 좋아하고 주인공 김석훈 씨도 좋아합니다. 저의 경우는 특이하게 (?) 드라마를 보고 배우를 좋아하게 된게 아니라, 우연히 어느 잡지에서 그 사람들의 기사를 읽고 인간적인 매력에 이끌려 어디 한번 드라마도 한번 볼까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의외롤 연기도 잘하고 , 특히 발음과 목소리가 굉장히 좋더군요..타고난 좋은 목소리에 발성연습이 잘된 탓이겠지요.. 제가 특히 좋아하는 점은 맑고 단정한 눈빛과 , 그에 어울리는 목소리 입니다.^.^ 국립극단에 단원이라니 재목이 된다고는 봐야 겠지요.. 제가 여기서 그 사람에 대해서 칭찬을 늘어 놓으면 오히려 안 좋을 것 같아 각설하고,, 그가 부디 한 철 인기몰이해서 돈이나 벌어보려는 얄팍한 배우로 잘못되지 않고 ,자신이 말하는 진정한 배우가 되기를 빕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눈빛이 허영에 휩싸이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기를 .. 욕심보다 더한 불길은 없고 미움보다 더한 독은 없으며 고요함보다 더한 행복은 없어라. - 법 구 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