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8년 8월 21일 금요일 오후 10시 56분 24초 제 목(Title): Re: <캔디> 마지막에 어떻게 됐나요? 예 저도 스테어를 좋아했습니다. 특히, 전장에서 총격으로 추락할때.. 그래서 짜가판에 스테어가 붕대 칭칭감고 살아돌아오는 장면이 정말 싫었습니다. -_-; 그리고, 여담이지만 동산위의 왕자님은 "알버트"지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