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mksung (~소닉) 날 짜 (Date): 1998년 8월 4일 화요일 오전 11시 36분 21초 제 목(Title): [어느날 갑자기] 무섭당.. 어제 부터 한거 같은데.. 무지 무섭당..약간 왜색이 나긴하지만. 다른 납량 특집 드라마와는 다른거 훨씬 더 잘만든거 같다.. 하이텔에서 인기작가 유일한 씨의 원작 과는 다르다고 하던데.. 암튼. 어제 마지막 장면의 한마디로 쇼킹..그자체.. 오늘 또 봐야징.. ~~~~~~~~~~~~~~~~~~~~~~~~~~~~~~~~~~~~~~~~~~~~~~~~~~~~~~~~~~~~~~~~~~~~ * 그리움에도 끝이 있어 극지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 탐험가 아문젠 처럼 두 발로 꼭 밟아보고 돌아 올 수 있을 테니까요.. * 그 곳에도 바람이 몹시 불고 눈보라가 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