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legend (젠털만선상) 날 짜 (Date): 1998년 6월 24일 수요일 오전 06시 01분 38초 제 목(Title): 이 지훈. 난 그 프로를 아직 못봤기땜에 잘 모르겠지만... 암튼 갸 좀 느끼이한 애다. 느끼하게 생긴애가, 느끼한 말만 늘어놓는데... 본인 스스로는 상당히 말빨이 있다고 생각이 되나부다. 여기서 느끼하다고 표현하는건 딱히 못생긴 구석을 찻기가 힘듬을 의미한다. 굳이 집어내자면, 입술이 상당히 두툼한게... 흑인들을 연상시키지만.. 혹시 여자들이 보기엔 섹시해 보일지도 모른다. 옷을 그렇게 입는 것은, 매니저가 디자이너출신 하용수이기 때문이 아닐까? 어! 지금 생각해보니... 하용수역시 느끼함의 극치다. 근데 이사람은, 못생긴 느끼함이니... 착오가 없으시길 바란다. 전에 어느 프로에서든가... 음... 임하룡이 하용수를 가르켜... 자신의 이름을 표절한 이름이라고 우긴적이..(웃자고 해본얘기겠지만..) 있다. 임하룡...-> 하룡수..� 우히히히히히히... <<< 시그너쳐 빠일 공사중>>> 통신에 지장을 드려 죄송합니다. =젠털만 선상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