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teresa (푸른섬~~) 날 짜 (Date): 1998년 6월 8일 월요일 오전 03시 53분 35초 제 목(Title): Re: 톰과 제리는 송도순씨입니다. 송도영씨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스칼렛역이 기억에 남아요. 또.. 기억에 남는 성우.. 가시나무새에서 매기(?) 역을 했던.. 물론 그때 신부님역은 배한성이었지만... 히히..앞서서 말한 성우중에 있을 거 같은데..이름이 생각안나서리.. 제 5전선에서... 음냐리..얼굴을 자주 바꾸던..헉 극중이름도 생각안난당.. 그 사람의 목소리의 주인공도..꽤나 부드러웠는데.. 이 성우 이름은 누구져? ++++++++++++++++++++++++++++++++++++++++++++++++ 절대 올 수 없는 사람의 손을 잡고... 놓을 수 없게 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하지... +++++++++++++++++++++++++++++++++++++푸른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