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mksung (~소닉) 날 짜 (Date): 1998년 5월 18일 월요일 오후 09시 05분 08초 제 목(Title): 요즘 정은임 아나운서.. 얼마전 일요일 아침 일찍 TV를 켰더니.. 갑자기 정은임 아니운서가 나오더군요.. 얼마나 반갑던지.. 아마 제목이 <TV속에 TV>이었을 꺼예요.. 프로그램 맡은지 얼마 안되는 거 같더군요.. 역시..나긋나긋하고 지적인 목소리에.. 나이를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의 앳된 얼굴.. 예전 좋아하던 영화음악실 생각이 나더군요.. 그 외모에..목소리에..메이저가 아닌..한낱.. 청취자 모니터링 프로그램에 나오는걸 보니까.. 약간 불쌍하기도 하구요,, 앞으로 일요일날 일찍 일어나야할 이유가 생겼네요.. ~~~~~~~~~~~~~~~~~~~~~~~~~~~~~~~~~~~~~~~~~~~~~~~~~~~~~~~~~~~~~~~~~~~~ * 그리움에도 끝이 있어 극지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 탐험가 아문젠 처럼 두 발로 꼭 밟아보고 돌아 올 수 있을 테니까요.. * 그 곳에도 바람이 몹시 불고 눈보라가 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