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banny (토찌) 날 짜 (Date): 1998년 5월 7일 목요일 오후 06시 38분 57초 제 목(Title): 이태란 참 맘에 드는 배우.. 예전에 이홍렬쇼에 나온걸 보고..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원시원 솔직한 말투.. 생김새도 그렇고.. 고생 이라는 게 뭔지 아는 사람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소개상의 경력(?)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런데.. 박신양은.. 여자들은 보통 좋아하는데.. 남자들은 싫어하는 것 같다.. 아주 광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봤다.. 눈빛이 맘에 안든다나? 나도 첨엔 좋아하다가.. 나중엔 세뇌가 되었는지... 선한 웃음같은데.. 음흉하게 보인다.. 힛... 남성진 은 안뜨나...? 첨 보고 참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계속 전원일기 영남이만 하고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