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쭈쭈바) 날 짜 (Date): 1999년 7월 16일 금요일 오전 11시 03분 26초 제 목(Title): 포닥중이신분들께 포닥을 선택할때 주의할점이라든가, 자신의 경험담좀 올려주세요. 포닥은 어떠한곳으로 가야합니까? 아마도 테녀트랙으로 가기 바로 전단계라서 선택을 잘해야할듯한데 북미나 영국에서 현재 포닥중이신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만약 영국으로 포닥을 가게되면 포닥을 마치고 (영국에서 평생살생각은 전혀! 없으니까) 북미에서 테녀트랙으로 들어가는데 장점이 되나요 단점이 되나요? 단점이 될것같은데... 포닥은 약 몇군데의 대학에 알아봐야합니까? upenn 의대 neuroimage하는곳에 좀알아봤더니, 박사학위(현재 일년남았음) 안마치고도 그냥 visiting student 로 오면 교수가 research assistant로 고용해주겠답니다. 그럼 거기서 박사논문 등다쓰고(visiting이니까 학위는 모학교인 맥길에서 물론나오지만요.) 바로 포닥자리 주겠다는 제의를 받았는데(그러니까 거기서 남은일년박사과정마치 면서 바로 연계해서 포닥하라는소리) 이런식으로 가는거 잘하는건지요. 제가 알기론 포닥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으면 포닥일이년뒤 포닥하는대학에서 바로 테녀트랙으로 올라갈수있다고하는데 맞는겁니까? 혹시 북미에서 교수하시는분이 설마 키즈에 들어오시랴마는, 만약그러신분이 있으시면, 어떻게 생존하셨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쭈쭈바의 의미를 찾는다" 쭈쭈바의 네딸들에서 "언제 오줌을 쌀건지는 예측불허. 그리하여 난 전봇대를 찾아헤멘다." 너의 쭈쭈바가 하늘을 날게하려면, 쭈쭈바에게 나는법을 가르쳐라. - McGill 수학과 1층 남자화장실에 쓰인 낙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