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hoonie (Y2K쏠로) 날 짜 (Date): 1999년 4월 1일 목요일 오후 11시 29분 58초 제 목(Title): [답] 게스트님의 MBA질문에 대해. 이런 글 쓰면 랭킹이 다냐..학벌이 머 중요하냐..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으나.. MBA는 정말로 랭킹이 중요합니다.. top 25밖에도 알차고 좋은 교과과정을 갖춘학교는 분명 있습니다. 그렇지만 MBA 랭킹 = 연봉 랭킹 이란거 아시죠? 이름을 대면 다 알만한 투자은행, 컨설팅 firm은 top-tier class(하버드, 스탠포드, 와튼, 시카고, MIT, 켈로그, 콜롬비아, 미시간...)이 아니면 아예 리크루팅을 하어 가질 않습니다.. 왜냐고요? 하버드 MBA몇명입니까? 900명가까이 됩니다.(880) 와튼도 그정도. 스탠포드 엠아티는 좀적은 300명 수준... 따라서 유명회사 (***컨설팅, ***투자은행)등은 TOP MBA끼리도 경쟁이 치열합니다. 하버드 나왔다고 그냥 되는 게 아니죠. 한국내 취직하실때도 되도록 랭팅을 높여잡는게 좋습니다. 간판! 하면 또 한국 아닙니까.. 제가 일하는 곳에 책임으로 계시는 분이 수년간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해외 MBA들을 리크루팅하러 다니신 분인데 TOP25밖으로는 안가시는 것 같습니다. 한국내 취직하실때 외국계 컨설팅 이나 투자은행에 취직하시려면 탑스쿨에 가셔야 하고요 그렇지 않고 국내 기업을 생각하신다면 한국내에 잘알려진 TOP25정도의 학교 (예 : 인디아나, 텍사스) 를 나오시면 될듯 싶습니다. 물론! 제가 한 말이 항상 100% 는 아닙니다. 25밖에서 나오시고 외국계 투자은해에서 높은자리까지 오르신분도 계십니다. 그렇지만 일반론은 .. 그게 아니란 거죠. 작년에 인도네시아, 태국등지에서 지원자가 없어 이 TO가 다 한국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사상최대의 탑스쿨 합격자를 냈었죠. (MIT 16명, 시카고 11명등등...;평소 4-5명) 들리는 말에 의하면 인턴을 못잡아 무지 고생하고들 있다고 하더군요. MBA지원하실때는 작전을 잘 짜셔야 합니다. 돈도 많이 들쟎아요? 그럼. 그대를보고있답니다파란하늘속에서지나가는사람들속에서걷다넘아져뒹구는낙엽속에서 나는그대의모습이보입니다내이제그대에게말하노니내가항상그대곁에서그대를위험에서 보호해주겠소누가그대를해하려한다면나는그대를대신해그를막아줄것이고나의온힘을다 해그대가슬퍼하지않도록해주겠소세상시작에서끝나는날까지영원한나의사랑그대에게!! + . . . . . * . . + . * . . . . . * . . . . . . * . Passion, Pride and Humblen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