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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guest) <camis.kaist.ac.> 
날 짜 (Date): 1999년 3월 30일 화요일 오전 10시 53분 55초
제 목(Title): 유학가기 전 교수와 컨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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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결심하고 유학보드 1번부터 거의 필요한 것을 다 읽고 난 후에 교수님들과 

먼저 컨택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해서 제가 가고자 하는 분야옜� 학교의 

교수님들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답장이 거의 없거나 성의없이 보내는 사람들이 있었고 한분이 관심을 보이면서 

메일을 하나 보내시더군요.

 솔직히 굉장히 지쳤습니다. 거의 이주일정도 새벽마다 학교 찾아다니고 교수님들 

프로파일 다 보고 논문 올라와있는 것 요약이라도 대충 보고 교수 구미에 

맞게 이력서 쓰고 간단한  자기 소개서 쓰고.. :(

유학세계인가요? 거기 가보니 그런 것 안본다. 너라면 생각해봐라 수도없이 많은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메일을 보내는데 교수라고 좋겠니? 라고 적어놨더군요.

요새 생각해보니 그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수님 컨택을 꼭 해야하나요? 답장 안오면 나 싫은가부다하면서 실망하는 것보다 

컨택하지 않고 지원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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