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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deepsky (햇살)
날 짜 (Date): 1999년 3월 18일 목요일 오후 03시 53분 21초
제 목(Title): waiting list에 올라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



계속 rejection만 오는 군요.
과연 이러다 하나도 어드미션 못받는 불상사가 생길듯합니다. 
후회하는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가고 싶었던 
학교에 원서를 쓰고 그쪽 학교 교수랑 계속 콘텍을 할 것을..
선생님이 이학교는 안돼..분위기가 않좋아라던가,
너한테는 힘들어..하는 말에 가고팠던 학교 다 포기하고,
원서 가지고 있던 학교들에 보내 놓고 나니,
개인적 접촉을 하나도 하지 못한채였다는 것이죠.
그런데, 한 학교에서 waiting list에 올라있다는 말이 왔어요.
과연, 몇배수나 거기에 올려놓는지..
잘 말안해주는 것인데,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된다는 말인지 아닌지,차라리, 아직 사정이 안끝났다고 하면
더 마음이 편할 것을..
이런 경험 있으신분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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