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pauhaha) <dipp017.ce.uiuc> 날 짜 (Date): 1999년 2월 20일 토요일 오전 07시 58분 36초 제 목(Title): 군미필자 유학... 별로 구ㄴ하고 싶지 않네요... 유학 생활을 하다보면, 생각 대로 자기가 정한 ㄱ간안에 학위를 마치기가 힘든경우가 많지요... 의외로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많으니깐요... 그리고 유학 생각 하시는 분중 교수 쪽의 일을 하고 싶으신 분은 더욱 바람직하지 않고요... 왜녀면, 요즘 추세가 박사후 과정을 해 야되는 분위기 인것 같은데... 그러면 군대 문제는 나중에 꼭 걸리게 됩니다... 물론 특이 한 경우, 즉 국민학교 입학 이 빨라 ㅆ고, 고등학교를 2년만에 마치거나 아니면 대학을 3년만에 마쳐서 무척 나이가 어려서 줄잡아 6년이상의 여유가 있으신 분이면 모르지만, 얼추 5년 정도 연기가 가능 하럭라 생각 되시면, 별로 나중에 군대 가는게 세朗� 가 될수 도있지요... 아마도 군대의 의무는 한국 남자의 나라에개한 최소한의 의무가 아닌가 싶네요... 물론 방산 같은 것도 의무를 다하는 거라 생각 하지만, 혹시 어리 부리하다가 넘어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생각이지요..물론 그런 의도 로 쓰신것은 아니겠지만만요.. 어쨌거나 연기가 되는 경우나 종종 편법으로 미국에서 군대 연기 를 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이경우 나중에 문제가 되서 어떤 형식으로 든지 다시 해결 하여야 하지요.. 모유명 대학에 모과에 재학 중이신분은 모기업에서 졸업후 오는 조건으로 군대문제를 연기 하해주기도 하지만, 별로 자기 경력에 도움이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아부지가 돈많거나 빽 많으면 군대 빼버리십시요... 아직도 군대 빼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돈없는 사람만 불쌍하지요.. 전 군대 완벽하게 방위로 같다 와Yㅂ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