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biblio (모야?) 날 짜 (Date): 1999년 2월 10일 수요일 오후 10시 16분 26초 제 목(Title): Re: Computer Science Assistantship Dir 요즘 미국대학들의 토플 성적이 점점 올라가고 있고, 게다가 토플의 미니멈을 넘었다고 그래도 웬만한 대 학에서는 '미국에 도착한 즉시 영어시험을 봐야한다' 라는 토를 달고 있더군요. 대부분 METLAB이던가 하는 소위 '미시건 테스트'를많이 본다고 하더라구요. 620이라는 성적은 쉽지만 않은 성적이지만, 대략 90% 정도 되는 성적일겁니다. ETS에서 나오는 Preparation Kit만 열심히 풀고 - 듣기는 세달 정도 공부하고, 나 머지는 이 책만 열심히 풀고 - 그러면 나온다고 하더 군요. 생각보다 주변에 토플 성적 높은 사람이 없더 라구요. 뭐 GRE Verbal이 600이 넘는 사람도 토플 620 은 힘들어 하더군요. 아무래도 한국 사람은 듣기의 벽이 상당히 높은 거 같애요. ------------------ 먼저 포스팅에서 말한 620은 아마도 Assistanship을 위한 별도의 토플이였을거 같애요. 문과인 저도 UIUC가 620이고 나머진 대개 600에서 570정도인데..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