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alterego (또 다른 나) 날 짜 (Date): 1998년 11월 10일 화요일 오후 11시 05분 43초 제 목(Title): Re: [Q]원서작성시 장학금 제가 알기로도 꼭 필요하다는데 yes라고 하면 어드미션 받는데 지장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니깐.. 신청은 하시고... 꼭 필요하냐는데는 no하세요. 그리고.. 나중에 스칼라쉽 받는데 그게 지장이 있냐고 하셨는데... 전혀 지장 없어요. 가끔 보면.. 재정 보증 그거 하면 나중에 스칼라쉽 못 받냐는 질문도 많이 하시던데... 상관없어요. TA, RA 는 물론이고요. 저두 첨에 미국 올때.. 재정 보증 하겠다는 거 몇년치 썼는데.. (물론 은행에서 발행하는 잔액 증명은 1년치 였고요.) 들어와서 한학기뒤에 스칼라쉽 신청할 기회 있어서.. 그거 했고요. 결국 다음 해 부터는 받았어요. TA, RA 도 마찬가지고요. 지도교수한테 잘 말하면 되고요. 또... 만일 TA, RA, 스칼라쉽 같은 거 하나두 못 받는다면.. 생활비 전체를 집에서 받기 미안하잖아요. 그럴때두 교수한테 말해보세요.. 잘 하면 그래이더 같은 거 시켜줄지도 모르죠.. 그래이더는 말 그대로 숙제 채점하는 건데요. 클래스에 따라서 TA를 두기도 하고... 렉쳐로만 진행되는 클래스는 그래이더만 두기도 하거든요. 그거 하면.. 달마다 조금씩 줘요. 사실 미국 교수가 숙제 많이 줄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거죠. 숙제 암만 많이 내도 교수는 연구 시간 안 빼앗기거든요. I'M SPENDING WHOLE MY DAYS FOR YOU. CAUSE I AM ALWAYS THINKING ABOUT YOU. I REALLY LIKE TO SHARE MY LIFE WITH YOU. I TURELY WANT TO BE SOMEONE FOR YOU. SO IT IS AN INVITATION TO YOU. NOW I AM WAITING FOR THE ANSWER FROM YOU. I SWEAR I WILL DO ANYTHING FOR YOU. BUT SADLY I'VE GOT NOTHING TO GIVE YOU. ALL I CAN DO IS JUST SAY I LOVE YOU. ---------- "INVITATION TO ORDINARY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