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senius (용가리) 날 짜 (Date): 1998년 11월 7일 토요일 오후 12시 11분 55초 제 목(Title): Re: [질문]Transcript? 이번 가을에 유학을 시작한 사람인데요. 전 작년에 한봉투에 성적표 두장 졸업증명서1장씩인가 (기억이 가물) 해서 한봉투에 직접 보냈었어요. 참 그리고 한글판은 거의 요구하지 않던거 같습니다. 참고로 원서를 보내신후 <<반드시>> 직접 학교에 연락을 하셔서 자신의 원서가 많은 요구사항중에 하나도 빠짐없는지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많은 사람이 몰리다 보니 여기 비서들이 마구 다르지요 (원서들을요) 그래서 어디서 분실되었는지 확인도 잘 안됩니다. 또한 같은 것들을 학교당국에서 원하기도 하고 과에서 원하기도 해서 한쪽으로 두통이 모두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원서가 빠졌다고 빠른시간내에 연락을 주지를 않습니다. 그보다 더많은 학교들이 드롭을 시키는 경우가 많지요. 또는 일차 합격자들이 거의 나온후 2차학격자들을 뽑을 즈음에 연락을 주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대부분의 학교가 1차 합격자는 2월 중순에서 말경에 거의 확정이 되는듯 싶습니다. 교수들이 원하는 학생들과 성적이 탁월한 학생들을요. 그후에는 교수들간에 의견조정으로 학생을 선발하는것 같습니다.(3월 한달내내요) 따라서 대개의 학생들이 어드미션을 3월 말에들 받지요. 참고로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어플라이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후에 원하는 학교의 교수를 직접 컨택하는게 좋다고 생가합니다. 저의 경우도 어플라이후 미국에 바로 와서 원하는 학교의 교수를 만나서 "나 이학교 들어올라는데 부쳐주십쇼"라고 했구요. 또 막상 교수들도 직접 얼굴을 대하고 같이 말한 학생은 잊지 않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방법이 가장 좋은듯...) 요약을 해본다면 , 원서를 보낸후에 반드시 직접 과 비서에게 전화를 걸어서 자신의 어플리케이션이 제대로 처리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둘째로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바로 미국에 들어오셔서 원하는 학교에 직접 가신후에 교수를 만나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사전에 그학교에 한국인을 알아보시고 만약에 아는 분이 원하는 과에 다니신다면 그분과 같이 동석해서 교수를 만나보는것도 많이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입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참고로 저는 지금 일리노이주립대 컴퓨터 석사과정으로 첫학기째입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