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crooner (크루너) 날 짜 (Date): 1998년 10월 21일 수요일 오후 03시 18분 29초 제 목(Title): 영국 유학 박람회 제작년인가 작년인가.. 한 번 가보았는데요. 특별히 좋다 싶은 것은 없었습니다. 글쎄요, 좋은 학교라고들 알려진 학교는 부스가 없었던 거 같구요. 의외로 중고생 조기유학 부스가 많았습니다. 유학박람회에서 정보를 얻는 수준이 인터넷에서 얻는 수준 밖에는 안되는 것 같던데....다른 사람의 의견도 참고해보세요. 오늘의 하루의 길 위에서 제가 더러는 오해를 받고 가장 믿었던 사람들로부터 신뢰 받지 못하는 쓸쓸함에 눈물 흘리게 되더라도, 흔들림없는 발걸음으로 길을 가는 인내로운 여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 맡겨진 시간의 옷감들을 자투리까지도 아껴쓰는 알뜰한 재단사가 되고 싶습니다..............croo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