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Eugenia () 날 짜 (Date): 1998년 8월 8일 토요일 오후 08시 25분 46초 제 목(Title): Re: 오늘 토플 체험기. 오늘 처음 토플 시험을 봤습니다. L/C는 처음에 정말 좀 당황스럽더군요. 사실 거의 안들렸습니다. :( 오히려 파트b가 더 쉬운듯 했구요. S/W는 문장이 조금 긴듯하였고, L/C에서 어렵다고 당황해서 혹시 문제를 꼬이지는 않았나 계속 긴장하였습니다. 독해부분은 문 말씀하신대로 지문이 꽤 길었고, 처음 지문이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반부 지문이 오히려 더 쉬운듯.. 지문 두번째는 문제가 뒷장까지 넘기면서 10문제를 넘었던걸로 기억됩니다. TWE에서는 우정과 돈의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예를 드는것이었는데. 저는 안봤습니다. --;; 기다리는것도 지겨워서 주민등록증 맡기고, 화장실 가서 놀다가 들어와 토플 시험을 치뤘습니다. @ 사실 비슷하게 생각이 되어 글을 쓰는것도 쑥쓰럽지만. 공부 하는 동지(?) 로써 응원차 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