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sarungi (나누미) 날 짜 (Date): 1998년 8월 2일 일요일 오후 01시 39분 03초 제 목(Title): 영어도사님들께 작문공부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이글이 이 보드의 성격과 맞는지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성격과 맞지 않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저는 이제 엔지니어로서 첫발을 내딛으려 합니다. 네트웍관리자나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로서 제 커리어를 설계해 나가려 하구요. 그러기 위해서 영어작문실력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제 시작하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흑흑... 에세이쓸때, 업무보고할때, 다른 나라의 엔지니어와 교류관계등을 가질때 등등, 작문실력이 엄청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지만 어떻게 꾸려나가야 할지.... 제가 남은 시간은 6개월정도.. 그 이후에는 입사... 앞으로 6개월정도는 집중적으로 투자를 할수 있고, 그이후에는 꾸준히 할수는 있지만 그전만큼의 시간을 투자하기는 어려울것 같구요. 말하기는 영어 원서한권을 정해서 매일 1시간 정도씩 소리내어 읽고 있습니다. 토익은 850점대에서 900점대 에서 왔다갔다 하구요... 여기는 서울이구요, 제가 작문한 것을 수정을 받을수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제생각에는 1. 이것이 본토 영작문이다. 서무선 지음, 북코아 2. 시사영어 작문전집 1,2 위의 두가지 책을 보면서 작문의 기초적인(?)것들을 본 후에, ( 주로 단문에서 영어식발상법을 연습하는 위주인것 같습니다. 1번의 서무선 님은 캘리포니아대 영어교육학 석사하셨구,지금은 남가주 소재 Mt. San Antonio 대학강사라고 합니다. ^^; ) 3. Quick Access Reference for Write Lynn Quitman Troyka, Prentice Hall 3번의 책을 한번 죽 읽어보고, (위 원서는 자국 학생들을 위한 대학 작문교재라는군요. 이름그대로 reference 같이 꾸며져 있습니다. ) 그다음에는 특정 아티클을 우리말로 옮긴 후 , 일주일후 다시 영어로 바꾸고 원래의 아티클과 대조하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적당한 분량을 읽은 후에 한두장 정도 내용을 요약하는 훈련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가 맞게 계획을 짰는지, 불필요한 일은 없는지, 방향은 제대로 잡았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영어 도사님들의 조언을 간절히 구합니다. *꾸벅* ^^ |